마지막 부의 공식, 빚내서 하는 맨땅 창업 대신 남의 ‘알짜 사업’을 사는 법 3월 21, 2026 작성자: 에디터 킴 퇴사 후 내 사업을 번듯하게 차린다는 낭만은 상가 보증금과 인테리어 비용이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순간 대개 산산조각이 납니다. 수천만 원을 들여 간판을 달고 첫 달 매출표를 쥐었을 때 느끼는 막막함은 겪어본 사람만 알죠. 그런데 굳이 제로에서 시작하며 그 엄청난 실패 확률을 온몸으로 맞을 필요가 있을까요. 코디 산체스의 저서 마지막 부의 공식은… 더보기